제가 꼬심끝에...(가 아니라 제방 들어오실때마다)
제키보드를 계속 만져보시더니
결국엔 쓰고싶으셨는지 주옥션을 지른다는거같습니다...=_=
부(父)자(子)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