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키보드 매냐분들과는 다르게 내추럴 키보드에 흠뿍빠져있는 한 사람입니다.
이상하게.. 사용하는건 하난데, 자꾸 사들이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특이하게도 예전 모델들이 더 키감이 좋기때문에 매물이 올라오면
"지금 저 키보드를 비축해놓지 않으면.. 난 또 못구할지도 몰라!"
라고 같은 모델을 여러개 사버리네요;; (다행히 1~2만원하는 가격밖에 안하지만)
쟁겨놓지 않으면.. 나중에 못구할것 같아서 . . . .
지금도 ebay질입니다. ㅠㅠ 레어템을 구하기 위해서
나중에 내추럴 키보드 박물관이라도 설립해야겟어요
근데 정작 타이핑 하는 키보드는 하나라는게 함정.
왜일까요? 왜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에 단종된 키보드들은 지금 아니면 놓칠것 같은거죠??? ㅠㅠㅠㅠ
다른분들도 .. 같은 증상을 겪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