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 주절..

시장정보에 보면 공제자인 메룩스님의 글이 올라 왔네요..


AS를 최대한 하고, 안되면 환불이네요..


https://www.kbdmania.net/xe/market_info/6317935


공제에 참여 하신 분들은 이에 준해서 처리 받으시면 되겠네요.


물량이 없어서 더이상 A/S를 못해준다고 하고, 이후는 환불로 처리해 주겠다는데..


거기서 더이상 어떻게 해달라는 건지 전 잘 이해가 안가네요.



키매냐에서 공제하기 참 힘든거 같습니다.


저도 하우징을 하나 공제해볼까 하고 이리 저리 아는 회원들과 샘플을 몇개 제작해 보고, 공제를 할 때 발생할 일들을 생각하고는 생각을 접었습니다.


참..  쌀쌀한 봄이네요.

이전 댓글 6
hikarie 2013-04-07 20:16
4월은 잔인한 달입니다. (T.S 엘리엇)
시범 2013-04-07 20:38
과정이 순탄치못했다하더라도 판매자분께서3번에걸처 a/s관련글을 올리시고  여러글에 글을 올려두셧는고 어찌되었건 키매냐 공구페이지를통해 공구에합당한금액으로진행되었을거라고봅니다. 이정도 조치했으면 구매하신분들 기분나쁠수도있고 시간적손해를 봣다고할수도있고 기분나빳다고할수있지만 대부분의 조치는 해드릴수있을만큼 했다고봅니다. -끝-    
스피노자 2013-04-07 20:43
포커알루하우징, 성역공제때의 잡음, 세금사건, 그리고 gmk건등의 일련의 일들을 보면, 앞으로 공구 공제 구경하기가 점점 힘들어지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저부터가, 소소한것 버스나 택시운행하라하면, 절대 안하고 싶습니다. 분명한 것은 키보드위에 사람이 있습니다.
나조 2013-04-07 21:05
잔인한 달.... ㅜ.ㅜ 앞으로 공제는 없을 듯 하네요.
돌쇠4 2013-04-08 00:06
  글과 댓글들을 읽다보니.. 구매한 물건의 품질이나 하자처리 과정에 문제제기를 많이 한 것이 알 수 있었던 하자를 미리 알리지 않고, 하자 처리 과정을 매끄럽게 진행하지 못한 것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같은 현상에도 다양한 인식이 있을 수 있겠고, 각자의 경험만큼이나 사고의 흐름이나 양상도 다양하니까요.   하지만, 그로 인해 앞으로 공제가 없을 거라는 말은... 당신들 때문에 공제가 없을 거라는 말로 들리고, 조용히 하라는 말로 읽혀서 헛웃음이 납니다.   이 일이 모두에게 원만하게 잘 마무리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크지만, 앞으로 공제 운운...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공제는 키매냐 뿐 아니라 어느 커뮤니티에서 해도 엄청 힘든 일이거든요.   그리고.. 공구, 공제, 판매를 구별해야겠지요.    
골피 2013-04-08 00:18
공제가 아니라 사업의 일환인 '판매' 입니다. 공제야 어느정도의  실수나  추가 리스크등은 공동 투자한 공제 신청자들과 함께 부담하는것도 가능하나 장사의 상품은  공동투자및 공동제작의 그것과 다른 이야기입니다. 공구 게시판에 다른 공제건들과 동등하게  판매상품이 올라오는것 자체가 의아하군요 이 부분. 혼동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동등하게 열린 커뮤니티 공간이라면 이런 기준들도 같은 기준으로 적용되어야 할듯합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