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메룩스님이 GMK 키캡 공구 추진하는 것을 공동 구매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판매로 봐야 하나요?
지금까지 많은 글들이 올라와서 보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그냥 메룩스님이 이번에 추진한 건이 GMK 공동
구매가 아니고 하나의 업체(회사)가 키보드매니아 동호회에 단체 판매 할인하는 것으로 느껴져서요.
제 개인적인 생각의 차이는
1. 공동구매는 동호회원 한분이 책임을 지고 업체(회사)를 대상으로 단체 판매 할인을 협의/추진한다.
- 이 경우 제품의 품질은 업체(회사)에서 책임져야 함.
- 공동구매 추진하신 분은 동호회를 대표해서 문제 발생시 업체(회사)와 협의하여 문제를 풀어야할
책임이 있음
2. 단체 판매 할인 경우 업체(회사)가 모든 책임을 지고 제품을 공급함.
현재 공구라는 전제하 메룩스님이 책임지셔야 할 부분은 GMK와 협의하여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지
제품 품질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서 약간 애매한 부분이 사전에 GMK 혹은
Sheraton이 홍보한 제품과 실물과의 품질 차이 부분으로, 만약 최초 제품에 대한 검증 없이 진행되었다면
문제는 있었다고 생각되지만 이것은 다른 의미의 책임이라고 생각됨)
그리고 만약 공구가 아니였다면 운영자님이 공구 진행을 승인한 것 자체에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되며
단체 판매 할인으로 간주해야 할 듯 하네요.
너무 많은 의견들이 있으셔서 이부분부터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