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이 급해서 큰일이에요..

 중고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새것 사서 맘에 안들어서 수업료 많이 내고 방출한적도 많은데..

 

진득허니 매물 기달려볼만도 한것들도

 

그냥 새것 주문하고 ...

 

심지어는 택배 그거 하루를 못기다리고 퀵서비스 받아보기도 하고..

 

오픈마켓 최저가가 더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용산까지 차비들여 달려가서 웃돈주고 구매해옵니다..ㅠㅠ

 

이번엔 커스텀해보려고 공방에 의뢰했는데

 

한달정도 걸린다고 3주뒤에 키보드 보내달라고 하셨는데

 

지금 한 12일 지났는데

 

담배끊는 느낌입니다.

 

평소에 일할때도 집에 택배주문 해둔것 있으면 일이 손에 안잡히니

 

아 이것 참 거의 충동장애 같네요.

 

단전호흡이나 정적인 운동같은것좀 해서 정서좀 순화해야겠네요;;

이전 댓글 3
랩할배 2013-04-13 13:22
저는 커스텀 조립보내고 기다리고 있는데 ㅎㅎ... 어..어서오게..
Zoon 2013-04-13 14:14
공구, 공제 참여하면 자연 치유됩니다.. ㅎㅎ 하지만 이제 안된다는게 함정. OTL
실렌 2013-04-14 02:17
저도 비슷한 승질이라 ㅋㅋ 손해보고 사는게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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