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세일 기간에 18점으로 나름 저렴하게 660c 영입 했는데
사진에 보시는건 집 용 사진이구요 ㅎㅎ
두 박스는 사무실용 사진 입니다 ㅎㅎ
아직 스티커 제거 안했습니다 ㅎㅎ
사무실에서 씨끄러운 청축 쓰니깐 왠지 눈치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ㅎㅎ
(사실 마제 갈축 3년동안 썼음, 현재는 마제2 청축 사용중 ..)
글구 미니 키보드는 처음 써보는데 왼손하고 오른손 하고 가까워 져서 좋네요 ㅎㅎ
확실히 어깨가 들 아픈것 같습니다
저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어서 하루종일 인터넷을 합니다 ㅎㅎ
집에서도 인터넷 (주로 사진 동호회, 자동차 동호회, 키매냐, 시계 동호회)을 잠 잘때 까지 하네요 ㅎㅎ
그래서 어깨가 왠지 아픈것 같았는데 미니 키보드는 왼손하고 오른손이 가까이 있으니깐 확실히 들 아픈것 같네요 ㅎㅎ
글구 사무실 숫자 칠일이 있어서 텐키도 추가 구입했습니다 ㅎㅎ
갈축, 청축, 써봤으니 이번엔 적축 입니다 ㅎㅎ
(장터에 리얼 텐키 나오면 달릴지도 모릅니다 ㅎㅎ)
660c의 제일 불편한 점이라면 커서키는 적응됬는데 페이지 업다운, 홈엔드 키가 펑션키를 누른 다음에
써야 되서 그건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
인터넷 할때 주로 쓰는 키거든요 ㅎㅎ
하여간 맘에 드네요 ㅎㅎ 얼릉 월요일이 왔음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