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키보드에 그렇게들 돈을 쓰는지...




라고 2012년 초에 생각했었는데


이제 유니콤프 무각이 배달오면 키보드가 네 개가 됩니다... 저 어쩌죠?


갈축 구매 -> 음... 하지만 그래도 디폴트는 청축... 아쉽기도 하다

청축 구매 -> 음... 하지만 적축의 가벼움이 궁금하다

적축 구매 -> 음... 이제 좀 더 덕력을 쌓고싶다

유니콤프 구매 -> ...


다행히 리얼포스나 해피해킹은 제 입장에선 좋은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비도 오는데 다들 열심히 키보드 누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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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jimania 2013-04-20 15:06
한달에 4대도 아니고 1년사이에 4대면 많이 선방하신듯합니다 ㄷㄷㄷ
onjo 2013-04-20 15:07
웰컴 투 헬
slipknot 2013-04-20 15:09
아참 이번에 나온 레오폴드 텐키도 질렀군요. 유니콤프는 주문한지 12일 가량 지났는데 이제 저에게 올듯 합니다 ㅎㅎ
춘천가는기차 2013-04-20 15:12
뭐 저도 4/8 마제2 화이트 청축 닌자   4/16 660c 집   4/18 660c 사무실    한달 사이에 3개네요 ㅎㅎ  
DL™ 2013-04-20 15:19
저도 한달 사이에 3개입니다. 하지만 기판과 재료, 공구 등등해서 지른게 더 많다죠? ^^;
찬별 2013-04-20 15:22
1년에 4개 정도로... 저는 3월 이후 4개입니다.  그 중 한개는 커스텀입니다 OTL
GearS™ 2013-04-20 15:31
1000단위 넘어가는 분이 한두분이 아니십니덜..ㄷㄷㄷ
깔비 2013-04-20 15:35
비오는 날엔 윤활~이라고 어느분이 외치셧죠...;
GON_ 2013-04-20 15:35
저는 키보드는 말할것도 없고... 키보드질을 위한 "공구"에 쏟아분은 총알만 1000점이 넘어요 ㅜㅜ
slipknot 2013-04-20 15:38
자전거 - 열대어 - 만년필의 루트를 걸어오면서 이제 좀 돈안쓰는 취미를 만났구나 했는데... ㅠㅠ
아침에™ 2013-04-20 15:40
저는 ...................ㅜㅜㅋ
cal 2013-04-20 15:53
리얼포스는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거 같아요. 처음엔 좀 밋밋하고 심심한데 나중에 몇개월 지나면 중독되서 다른 키보드 당분간 안 보게 되더라구요.. 
YeaHsoO 2013-04-20 15:56
토프레축은 몇일 쓰다보면 진가가 발휘되는 경우가 많지요. 토프레축으로도 함 시작 해 보세요~
Ausubel 2013-04-20 16:47
전 1개월에 한개씩 + 각종 키캡 + 팜레도 4개가 되고 있습니다....ㅠㅠ
화이트핸드 2013-04-20 17:29
키보드 관련 해서 '키보드 완제품' 만 지르셨으니 아주 양호하시네요~ ㅎㅎㅎ 몇년전에 사무실 옆자리 동료가 "아니 키보드 동호회 라더니 그라인더는 왜 필요하다는 거야?"  라고 물어보던 것이 생각나는 군요~~~ 역시 키보드 자를 때는 그라인더가 짱~
나이트조커 2013-04-20 18:52
저도 초보유저로써..... 리얼의 소감은 일주일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키보드를 못 쓰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거 같아요. 
dsKiM 2013-04-20 19:44
저도 슬립낫 참 좋아하는데요.... (응???)
크레이지 2013-04-21 00:51
슬로우 스타터가 되시는 거군요. 불이 붙기를 기원합니다[응?]
dangn 2013-04-21 10:01
저는 엄청 양호한 편이네요~~^^ 일년사이 리얼+해피+알프스 하나 이랬으니까요... 그리고 몇년전 마제 흑축이고... 가계에 죄책감(?) 안 느껴도 되겠어요!ㅎㅎㅎ
slipknot 2013-04-21 14:36
ㅋㅋㅋㅋ 다들 누가 더 빨리 통장을 비우는지 시합 중이시군요 ㅋㅋㅋ
dazbonez 2013-04-21 19:35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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