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레오폴드, 아이오매니아의 약속 미이행에 대해 글을 썼었습니다
https://www.kbdmania.net/xe/freeboard/6231435
https://www.kbdmania.net/xe/market_info/6304448
몇몇 옹호론자는 일시적으로 환율이 떨어진 것 일 수도 있다 하지만 국제정세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세계경제를 선도하는 G20 국가들이 공개적으로 엔저를 용인하는 양상이기 때문 입니다
아베 행정부도 엔저 정책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일본 국민들의 엔저 정책 지지도도 높은 편 입니다.
국내외 금융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사실상 1달러=100엔이 정착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상황에서
왜 약속을 지키지 않는지, 아니 언급조차 없이 뻔뻔한지 궁금합니다
보아하니 레오폴드도 이곳에 아이디 만들어 모니터링 하던데 왜 침묵할까 의문입니다
4년전이라 직원도 다 바뀌고 까먹고 그런 상황인가요
660c 신제품 내놓고 굳히기 하려는 모습이 도덕적으로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
660c 가격 책정하면서 4년 전 약속을 떠올리지 않았을리 없을 텐데요?
누가 시킨 거도 아니고 본인들 입으로 공지로 띄워놓고 진행한 일입니다
고객과의 중대 약속 입니다. 왜 침묵합니까. 변명이라도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촉구합니다. 소수 매니아들에게 장사하는 것이라면 최소한 도덕적인 맺음은 해야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분명 업체 공지로 엔화가 추후에 떨어지면 탄력적으로 환율 적용해서 내리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본인들 입에서 나온 말. 최소한의 성의라도 보이시죠. 공개적인 입장 표명은 왜 계속 미루시는지?
660c 흥행으로 이런 소수 여론은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이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