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시장원리에따라 올드키보드들이 사장되어가는게..

안타깝기만 하네용..

장터에서 꼭사야하는것들..

시간이지나면서.. 계륵이 되어가는...

레어를 만드는것도 사용자고  계륵을 만드는것도  사용자인데..

자기에게 편한게 뭔지..

어고가  진리인지.

풀배가 진리인지..

마감성이 진리인지..

키감이 진리인지..

어떻게  세팅하느냐에따라  키감은  천차  만별인데.,.

대중화되어..  사장되어가는것들이  안타깝기만하네요.

맨처음  구해야 하는것들은  인기품이고..

인기품을  사용하지 못하면..

키보드는 키보드가 아니라는 진실. ㅋㅋㅋ

웃기는거죠..

구할래야 구할수없는것들을 구하시는분들보면.. 

대단합니다. ㅎㅎㅋ

전그냥..  마제나 써야 겟어염 ㅋㅋㅋㅋ


뻘글이네요,,

포인트를 올리기위한.. 다다닥.  장터링 화이팅~

이전 댓글 7
사랑으로 2013-04-30 14:00
저도 요즘 마제가 훅훅 땡깁니다.ㅋㅋㅋ
콜원 2013-04-30 14:01
전 요즘은 키보드의 종류보다 조립 또는 튜닝한 분이 누구냐를 더 봅니다. 장인의 손길이라는게 정말 대단하더군요. 그렇다고 전설 속에 존재하는 물건들을 거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삼만리 2013-04-30 14:07
인민적축87이 엄청 땡깁니다.. 색상고민중이요...
Onion@ 2013-04-30 14:12
그래서 저는 저와 나이가 같은 모델M을 씁니다......
kant 2013-04-30 14:12
사장되는게 아니라 없어서 못 구하는게 아닐까요? ㅎㅎㅎ 제 첫 메인 키보드 였던 LEADING EDGE 알프스 청축이 왠지 땡기는 하루 입니다.
mokie 2013-04-30 14:27
자꾸 옛 추억을 떠올리면.. 누군가 복각해주지 않을까요..
RedZin™ 2013-04-30 15:23
그런 의미로 2100을 저에게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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