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웃어본 것 같습니다.

근... 한 달째 토요일 근무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ㅋ

일이 쌓여서 이런 상태인거죠. ㅜㅜ

이제 근무 끝나고 퇴근하는 길인데

나름 돈 좀 들여보이는 제네시스 쿠페가 보였습니다. 

겉에도 이것저것 붙이고 스피커랑 우퍼도 손을 봤는제 쿵짝 쿵짝 진동을 하더군요. 


ㅋㅋㅋㅋ 근데 나오는 노래가...

음메 음메 송아지. 하는 동요 인겁니다. ㅋㅋㅋㅋㅋ

흘깃 봤더니 조그만 애기가 안에서 열심히 엄마랑 손벽치며 따라 부르더군요 ㅋㅋ

완전 귀여웠습니다 ㅋㅋㅋ

이래서 결혼 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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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더유 2013-05-11 17:59
글을 읽으며 상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흐르게 되는군요^^
듀나 2013-05-11 19:38
나도 결혼해서 딸만 낳으면 귀요미송 맨날 같이 불러줄 수 있음!!! (갑자기 안구에 습기가...ㅠㅠ)
춘공 2013-05-11 19:39
그분... 애있는 집이라.. 젠쿱 곧 바꾸시겠군요....  ^^
BlueCircle 2013-05-11 19:52
씨익:)
절점 2013-05-11 22:15
http://www.youtube.com/watch?v=th1GUwblnbc&feature=player_embedded 갑자기...이거생각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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