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이 이런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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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에 저 인간때문에 아주 제대로 웃었습니다.
개콘보다 웃겨요. 지네들끼리 싸움박질하고...ㅋㅋㅋㅋ
정말 개그맨들 밥줄 끊길 듯...
ㅋㅋㅋㅋㅋㅋㅋ아놔...ㅋㅋㅋ
답답함과동시에.. 남의말을 듣질않고 자기말만하는거같네요 ㅡ.ㅡ
!!!! 할 말도 없습니다.
쪽팔려서 정말.
말은 못하는데 맞는말 아닌가요?
엌ㅋㅋ 계속 봤더니 ㅋㅋㅋ
국가전복세력....??
전복으로 죽만 끓여 먹는 줄 알았는데 세력을 형성하는 무서운 넘들이군요..ㅎㅎ
진짜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 없고
늬만 생각하는 사람이 그 자리에 모여 희롱당해야만 하는 세상에서
친조국 시민을 농락한게 사실이라면 책임있는 남자답게 공산당과 다르지 않는 처벌이 요구됩니다.^^
이번 방미성과중 가장 큰성과.
잠재적 성범죄자 색출성공...... 그것도 권력층에서..
정치얘긴 그렇게 좋아하는편은아니지만..
꼭꼭숨어라하고있는거보면 좀그래요~ 미국으로 가든지..
완전 꼴X이군요...
상대의 논리대로 맞서 답하는게 아니라, 앞뒤 구분 없이 주절주절...
가장 말섞기 싫은 타입....
그냥 피하는게 정신 건강상 좋아요 ㅎㅎ
진짜 꼴통답네..답답한건 기본이고 좌우놀이에 입각한 흑백논리 쩔고
곤님말씀처럼 진짜 말섞기 짜증나는 최악의 타잎...
아무리 종편 시사프로에 참석하는 거지만..
한 나라의 대변인이나 된다는 사람의 대화법이 왜 이리 저속한지요..
남의 말을 듣지도 않고 자기 말만 계속 주장한다면 그건 토론도 아니고 대화도 아니죠
말하는게 그냥 술주정같아 보입니다.
에휴... 깝깝하네요.
사실 처음 임명되었을때부터 참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렇게 사고를 치네요 윤그랩씨..
이데일리에 컬럼 올리던 때부터 저 분(?!?)을 알게되었는데.
뭐가 그렇게 자부심이 넘치시는지 자신의 전신샷(?)과 함께 올리시더라구요.
내용은 정말 입에 담기도 싫을 정도로... 네이버 메인뉴스에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를 클릭하면
십중팔구 저 분이라서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후로는 네이버로는 기사를 보러가지 않아요.
뉴스매체별로 필터링하는 기능이 생겼던데, '~데일리'와 '~경제' 계열의 신문은 제외하고 봅니다.
자기 잘난맛에 사는 넘인것 같네요...
에휴.......답답 합니다.....
저런 놈들의 공통점은 쪽팔린 줄 모르고 또 기어나온다는 거죠.
연예인이나 정치인이나...
ㅎㅎㅎ 어떻게 대변인이 되었을까요??? 참나...
...
그렇게 대한민국을 생각하셔서 여성 대통령을 모시고 가서 여자 수행원 엉덩이를 움켜쥐셨군요.
권력을 쥐고나니 못쥘게 없겠다 싶으셨나부죠?
아이고... 답답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