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듬성.. 듬성.. 들리는 크로우 박회성입니다.
뭐.. 제가.. 금일 운영자(칸트)님 공지글에 내용과 다소 어울리지 않는 넉두리를 올려.. 제 역시. 아쉬움이 많아..
이곳 자게(자유게시판)를 통해 운영자들(Kant, DJ Han)에게 정식 질문을 드려 봅니다.
물론 공지상의 리플 또는 후 이야기도 혹여.. 읽어 보시는지도 싶고.. 즉, 칸트님을 비롯한 운영진 측의 새로운 이야기도 없고 해서..
아무래도.. 이 역시도.. 과도한 업무로드 및 스트레스로 요인이 되지 않을지 걱정이 앞서지만..
키보드 매니아 개인 회원으로서의 명확한 답변을 듣고자.. 질문의 답변을 요청드려 봅니다.
1) 키보드 매니아는 사이트 이름과 같이.. 키보드의 전문적인 매니아 사이트인지?? . 아니면.. 단순한 키보드 정보를 교류하는 단순 커뮤니티 사이트인가요??
2) 저는 솔직히.. 이곳이 열혈적인 키보드 매니악스런(새로운 제품에 대한 적극적 표현 및 참여, 공제, 토론, 등) 사이트로 알고 있습니다. 현 사이트 구성 및 운영방침(공동구매 및 제작의 블로그 우회)에 있어 매니악 스럽다고 생각하는지요???
3) 한국 최고 아니.. 지금은 세계적인 키보드 매니아 사이트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생각을 지닌 또 다른 운영진들의 추가 구성은 계획없는지요??
이곳 키보드매니아 한 회원으로서 먼저 이 3가지 질문을 드려 봅니다.
이후.. 답변에 대한 또 다른 질문 및 회원으로서 사이트 각 구성에 대한 또 다른 질문들을 계속 하고자 합니다.
물론 질문에 있어 민감한 사안도 앞으로 서슴치 않고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솔직 저는 듬성 듬성 자주 들리지는 못합니다. 그헣지만.. 오래 전 저 보다 키보드를 많이 좋아하셨던 분들.. 또한 오늘도 이곳에 새로이 가입한 또 다른 회원들이
정말 매니악스런 모습을 보면서 매니악스럽게 되어가는.... 키보드매니아 회원들이 늘어가는 바램을 가짐에 있어 질문을 올려봅니다.
P.S 용어의 이해 차가 많은 듯 싶어.. 붉은색 색상을 통해 보강 설명을 덧 붙였습니다.
또한 본 내용은 운영진들의 현재 생각을 묻는 질문 들입니다. 또한 보이는 곳으로의 공론을 목적에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아닌 우리의 생각이 무엇인지를 운영진들에게 보여주고자 함을 목적으로 많은 이들의 생각이 덧 붙여졌으면 합니다.
물론 또 다른 질문들도 앞으로 계속 올릴려 합니다. 공론을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