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가난한 서울 자취생 DreamDiver™입니다.
글 쓴 시간 보시다시피 새벽 1시 반입니다.
내일이 워크샵인데 "갑"님의 난리부르스(?)로 이 시간까지 코딩중이네요...
여친님이랑은 대판 싸우고 냉전중이고...(위태위태 하네요...ㅠㅠ)
갑님은 갑님대로 버그 많다고 난리 부르스 + 백태클 시전중이시고(실시간으로 버그 올려주시네요)
심지어 내일 워크샵은 컨셉이 캠핑이라 아침일찍 출발 + 야외 취침이라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데 당장 일은 많고....
그나마 사무실 분위기가 자유로운 편이라 팀장님이 사다주신 맥주 + 과자로 심심한 입 달래고(5캔째 들이키는 중입니다.)
정말 정성들여 윤활한 우주지킴이2 쓰면서 "윤활했더니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빨콩도 좋아~" 이러면서
스스로 위로하고 있습니다.(멤브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잡설 다 집어치우고 누구 저 집에 보내주실분 안 계신가요?
갑자기 어머니 얼굴이 그립네요. 따뜻한 집밥도 그립고....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