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6개월 만에 들어왔더니...키매냐가 많이 변해 있어서..^^
느낌이 새롭습니다....
06년도에 처음 가입해서...정말로 작년까지 키매냐에 빠져있었습니다.
한때 주변에서 미쳤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당연히 집사람도 좋아하지는 안았죠...
그러던중......운동과 자전거에 빠져서 키보드에 대한 열정이 식었습니다..^^
집에 돌아온 기분입니다...
오늘 키보드 하나만 남겨두고 다~~분양했습니다...
장터에는 2개만 올라갔군요...^^
나머지는 음성적으로다~~~~시집보냈습니다.
총13개네요....음 내일 오전에 택배보내려면 죽겠네요....
왜 다 정리하냐구요? ^^ 그동안 모아둔 비자금과 합해서 시계하나 지르려 합니다..^^
마지막 키보드가 고장이나면 또 뵙겠죠?
그냥 두서없이...써 보았습니다...
그럼 그때까지 모든 회원님들 안녕히, 건강히,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참..마지막 살아남은 녀석이 궁금하시지요?
이녀석입니다..^^ https://www.kbdmania.net/xe/564570
초보회원 경성입니다.
이전 댓글 8
하아...경성님이 초보시면..저같은 사람은 발회원도 못될꺼 같은데요.. (예전에 몇번 좋은 물건 분양해 주신 기억이 있네요^^) 그나저나 지르실 시계가 궁금해 지는건... ㅋㅋㅋ 궁금합니다...궁금해요..@@
저 키보드 제가 넘겨드린 거 아닌가 합니다. 멋도 모르던 초보시절에 그냥 돈이 필요해서 팔았는데 지금은...
워...멋진 키보드를 남겨두셨군요..@@
훗~ 저도 한 1년정도 여길 떠났다가 결국 돌아와서 또 지르고 있습니다 ㅡㅡ;;잠시 쉬시고 다시 돌아오세요~ 지옥은 그리 쉽게 떠나실 수 있는게 아닙니다 ^^2년전쯤에 경성님과 키보드 거래했던 기억이 있네요 ^^
빨리 돌아오세욤~ ^^
외출은 오래 다니시는게 아니지요~~~ ㅎㅎㅎ
남은거 예약합니다. -.ㅡ++
으으 시계로 넘어가시는겁니까?? 어떤 시계에 꽂히셨길래.. 궁금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