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했습니다 드디어 이곳에

^^

리듬게임을 하다가 키감에 대한 불만을 갖게되고 기계식이라는걸 알게되고 

결국 한성키보드로 입문했는데요

곧 방출하고 새로운 친구를 영입할 예정입니다^^

처음에 적축을 쳐봤을때 적축이야말로 리듬게임에 최적화 됬구나 생각했는데 

계속 쳐보다보니 생각이 바뀌더군요 너무 심심하달까?

쳐본것중에는 레오폴드 700이랑 더키샤인2 가 괜찮더군요

그리고 이상하게 저는 PBT보다 ABS가 더 좋은거같기도 하고..

혹시 레오폴드 700 청축이나 dk-9087청축이랑 키감 비슷한 키보드 알고계신거 있으신가요?

가장 청축다운 키감을 가졌던데..


그리고 지금은 KR6260으로 이글을 작성중인데 생각보다 괜찮은 키보드라는걸 새삼 느끼네요^^

적축이랑 비슷하다는 광고문구가 완전 허위는 아닌거같네요 물론 키압이나 결정적인 차이는 있지만 

24000원치고는 훌륭한 키감인거 같아요

내일은 다른 키보드 매장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부디 제가 그곳에서 손에 맞는 친구를 찾아서 더 이상 이곳에 발을 들이지 않길 바래주세요..^^ㅎ

이전 댓글 5
s지x키보드s존z 2013-10-04 01:20
아 생각해보니 포커2였나 하는거 적축이랑 갈축도 괜찮더군요 비슷한거 없을까요?
깔비 2013-10-04 01:33
궁금하고 호기심이 많으신 분같네요 ^^ 여러가지 좋은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ROOk 2013-10-04 01:33
불가능할걸요?... 저도 KR-6251 갈축으로 입문했습니다. 처음 이틀간은 신세계를 느끼며 10년동안 요놈만 두드려야지! 하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만 1주일만에 X씨기어 가서 fc700r 청축 들여왔네요.... 그리고 정전용량무접점식 키보드 노리는중입니다 ㅡ,.ㅡ;;
진검들고삽질 2013-10-04 02:39
지름신을 조심하세요
아유 2013-10-04 03:15
저도 플런저로 키보드에 관심가지기 시작해서 청축을 지나 갈축으로 와서 평생써야지 생각하다가 담번엔 뭘 질러 볼까 생각하고 위시리스트도 짜보고 있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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