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정말 좋아했습니다
특히.. 워리어를 최고 좋아했습죠 ㅋ
그때는 정규방송으로 해주는게 없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2번(부산기준)에 AFKN을 해줬는데.. 시간만 잘 맞추면 레슬링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틈만 나면 2번 틀어놓고 할죙일 보곤했습니다
나름 어렸을때부터 영어 듣기는 많이 했는데... 흠 -.-
하여튼.. 후에 워리어랑 헐크호건때 정말 재미있게 보구선 끊었(?)습니다
그 후에 누워서 채널 돌리다 이사람을 보게 되었죠...
정말 레슬러중에서는 역대 최고라고 생각했던 사람중 하나입니다
우연히 그 사람의 영상을 보게되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
이건..서비스 영상!!
지금은 ufc에서 활약하는 브룩레스너와 잠시 몸 얘기를 나눈 영상입니다
정말.. 힘은 천하장사네요 ;;
프로레슬링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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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 헐크호건, 달러맨 이후로는 보지 않았습니다.그당시 워리어와 헐크호건 정말 영웅이었죠.세상에서 가장 쎈놈들인줄 알았었습니다.워리어 흉내낸다고 신발끈 손,발에 묶고 다녔던 ㅡㅡ;;
골드버그 미식축구 했었던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짐에서 바벨 같은 거 드는 것도 보여주더라고요. 수십(?) 연승을 했는데 어느날 안보이더군요.어렸을 때는 레슬링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너무 짜고 하는게 보여서 싫더군요. 스토리에 의해서 진행이 되니..2년전쯤인가 우리나라 테레비에서 레슬링 하는 거 보여준적이 있는데 이왕표가 하는 메인경기전에 신인이 나와서 하는데 제대로 맞지도 않았는데 맞은 척 뒤로 자빠지며 연기하고 있고 뒤에 관중들은 어이없어 하고.....미국은 그나마 양반이더군요.
저도 실제가 아니라는 것에서 상당히 충격을 받았습니다만, 전 그것도 재밌던데요..
에디 게레로 사망 이후로는 안보게 되었습니다..
저랑 비슷하시네요..저도...헐크호건과 워리어...트리플에이치, 스톤콜드오스틴, 그리고 골드버그 ... 저도 좋아라 하는 사람들이었군요^^
저도 afkn에서 토요일마다 했었지 않나요. 레슬매니아 이런것 보고 그랬는데 옛생각이 나는군요. ㅎㅎ 아직도 워리어만한 캐릭의 레슬러는 없는 것 같아요 ㅎㅎ오락실에서 레슬링 오락하다가 가방 잃어버린 기억도 나는군요. ㅎㅎ
저희 동내도 워리어가 좀더 인기가 있었죠 ㅎㅎ 헐크호건은 어린이의 시각을 보자면 수염(?) 이 악영향을 미쳤는지도... ㅎㅎㅎ;;
옛 기억이 새록새록^^근데.. 저 아래 브룩레스너랑 골드버그 이후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나요?설정이었나요? 수갑채우는거보니까 설정같은데.. 알려주세욥
제목이 무슨 작업용 멘트 같아서.....글쓴이를 봤더니...역시나 살바상-_-짜고치는거지만 골드버그의 표정과 액션은 정말 강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wwe에 등장하며 락에게 스피어 들어갔을때는 정말 ㅎㄷㄷ
어렸을때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ㅎ저두 오락실에서 레슬링 겜하던 기억이 ㅋㅋ 손톱이 다 닿도록 두드리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