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1800에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네요.
높이가 1mm정도 높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단점이라면, 범폰이 유리에 맞는 것인지 그냥 나무 상판 위에서는 단단히 고정이 안되는 느낌입니다.
다른 범폰을 구해봐야 할 것 같네요.
키보드와 같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손때에 더욱 멋스러워질 것 같습니다.
팜레스트 말고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옆사람 때려보니 아주 찰싹찰싹 잘 붙습니다....^^;;
우드워크님 공제 팜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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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달라붙어서 땔떼 더 고통이겠군요... 1mm높이는 죽을때까지 사용해서 마모로 편차를 줄여보아요~
체리키보드가 마제보다는 좀 낮아서 그런 것 같아요.knoize말씀대로 죽을때까지 고고씽!
약간의 높이차이는, 팜레가 낮을때는 팜레에 범폰을..키보드가 낮을때에는 키보드에 범폰을 붙여주면 되지 않을까요^^; 제가 그렇게 사용중입니다.
키보드가 낮을 때는 키보드 아래 얇은 수건 같은걸 깔아주면 좋습니다.울림 소리도 줄어들고^^
덧글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