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 팜레 받았습니다.

일단 제 코가 불량하여 향은 맡을 수 없었습니다.
두개나 샀는데도요....

팜레 높이가 일반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것보다 낮은건 저도 공감합니다.
근데 쓰고 있으니 그리 크게 불편하지는 않군요.

제 경우에는 일단 튼튼한 판에 붙은 가죽을 베이스로 깔고 컴터 부품을 올리고 있기에 미끄러짐은 없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름의 이 습도는 벗어날 수 없군요. 앞뒤양옆으로는 안움직여도 위로 살짝 들리는 감이 ...(물론 느낌만요)

참고로 제가 쓰는 키보드는 마제 텐키리스 변흑 키캡은 따로 셋팅한거 씁니다만...
뭐 좋은거 구해서 기분은 좋습니다^^

아 우드님께 하나 여쭈고 싶은게 있었는데...
이거 보관이나 관리를 어떻게 해야 좋은지 어디 글좀 남겨 주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아무래도 나무는 관리가 중요해서요.

공구 진행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물건 받아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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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2009-08-25 20:03
약자를 보호합시다...
별빛 2009-08-25 20:03
약자를 보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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