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번 공제를 진행 해 주신 WOODWORK 님께 양질의 제품을 사용 할 수 있도록
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생업을 뒤로 하시고 횐님들을 위해 공제를 해 주신것은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 하며 공제품에 대해서도 사진 게시판에 글을 남겼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 합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공제품의 질적인 면을 떠나 팜레스트의 높이와 관련하여 의견이 분분하신 것 같아 실제로 사진을 찍어
회원님들간의 오해가 발생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 입니다. 1차로 팜레스트를 받은 분들은 이미 보셔서 아시겠지만
2차로 팜레스트를 받을 분들께도 미리 알려드려 오해의 소지를 줄이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밑에 글에서도 WOODWORk님이 말씀 하셨듯이 가공상 이유(경사면 대패작업시 바닥면이 휨현상이 있어 바닥을 다시 수압대패로 잡아
줍니다.) 로 오차가 0.5mm정도 존재 한다고 말씀 하셨고 나무는 환경에 따라 수축 팽창을 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델몬트님 (실아이디명을 거론해서 죄송합니다)이 측정하신바에 의하면 그 단차가 0.5mm가 아닌 4~5mm의 단차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제가 측정 해 본 바에 의하면 약 3~4mm 정도의 단차가 있는것으로 측정 되었습니다.
물론 저의 측정치에도 약간의 오차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 단차 라는것이 어떤 분들은 오히려 더 편하게 혹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 되어 질 수 있고 또 어떤 회원님들께는
그 단차가 조금 신경쓰일수도 있다 라고 생각 합니다. 그것은 사용하시는 분의 마음이며 그것 또한 저는 마땅히 존중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공제를 힘들게 추진 해 주신 WOODWOORK님의
노고와 공제품의 퀄리티가 조금이라도 혹시 왜곡되어지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과(그럴리가 없겠지만) 이와는 별도로 사실적인 부분을 횐
님들께 보여드려 앞으로 혹 단차 때문에 발생 할 수 있는 오해의 소지를 줄여보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찍은 사진 입니다.
물론 발로 찍었구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