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뭐라 해야 할지... 쩝~~~~
예전에,
집에서 잘 사용하던 홈시어터가 파지직~ 하고 사망하셨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섬 *브 제품이었는데, 수리를 맡겨보니 모듈전체를 갈아야한다고 대략 수리비 7만얼마 예상... 쩝~
수리 포기하고 그냥... 적당한 리시버 구해서 듣기로 하고 음향장터를 기웃거렸습니다.
그러던 중 걍... 저렴한 중고기기가 나와서 컨텍에 들어갔습니다...
나 : 장터에 *** 제품 팔렸삼?
그 : 아직.
나 : 택배 가능하면 착불 거래 가능하삼?
그 : 전자기기라 조심스러움
나 : 스티로폼과 구김신문 신공 사용하면 별 문제없삼
그 : 포장해 보고 연락하겠삼
(담날)나 : 포장 해 보셨삼?
그 : 택배 가능할것 같은데 아침에 바빠서 가져오질 못해 늦게나 발송가능할듯 괜챦삼?
나 : 괜챦삼... 송금 해 줄테니 계좌번호 주삼.
그 : 주소 먼저 주삼. 보낸뒤 돈 받는게 맞는것 같삼.
나 : (주소주고) 믿어줘서 고맙삼. 글두 중고거래 특성상 송금먼저가 도리인듯 하니 계좌 주삼
그 : 아님. 보낼때 문자 줄테니 그때 송금해 주삼.
나 : 에고~ 고집이 상당하신듯.. ^^;;; 그럼 보내실때 계좌번호 주삼...
그 : 확실한게 서로 좋을거 같아서 그러함. 보낼때 연락 주겠삼.
나는 매번 좋은 판매자만 만나서 근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