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신개념 디카 '펜' 돌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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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가는 녀석이네요.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궁굼하네요^^이슈가 된지는 오래되었지만 ㅎㅎPEN으로 올림푸스가 과연 재기를 할 수 있을런지~^^
음... 글쎄요, 현재까지 리뷰에서 보여준 샘플 사진들이 "저에게는" 그렇게 매력적이지는 않았습니다. ^^; (다행인건가요? ㅋㅋ)뭐랄까, 올림푸스만의 색감이라는 게 있는듯한데... 뭔가 희뿌연한...천.만.다.행.지.름.탈.출.
퐌님이 생각나는건 왠지...아날로그틱하네요. 그 레인지파인더형 디카랑은 아무런 상관없는거죠?문제는 렌즈... 바디가 문제라 아니란... 넷북처럼 아마 틈새시장을 개척하려는 모양이에요.삼x이미징에서도 조그만한 녀석 만들고 있던데. 거울이 안들어가기 때문에 작아질수 있습니돠...
펜이라는게 원래 올림에 있던 모델이었군요.. 디지털로 복각한거 같습니다. 원래의 펜이 하프판이었으니 이놈도 포서즈를 그대로 썼겠죠. 렌즈도 당시것과 호환이 될지모르고..
옛날 카메라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네요. 클래식 좋죠^^
펜 디자인을 복각으로 만난다는건 무지 반갑긴한데.. 샘플 화질을 보았을때는 일반 데세랄 보다는 약간은 쨍한느낌이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더라구요,, 파인더없이 라이브뷰~로만 봐야 되는것도 별로고 레인지파인더 따로 부착하더라도 렌즈에 따라 부착가능성도 그렇고.. 디자인을 아주~~~진짜 정말 매력적이나 다른건 아직 잘 모르겠네요;;클래식디자인은 예전에 파나소닉에서 나온 lc-1 이란 제품이 디자인적으로 아주 맘에 들던데;;펜케익 싸이즈(?)의 렌즈와 복고디자인 좋아하신다면 좋은 선택이나...조금더 지켜봐야 할듯^^;;
삼성에서 더싸게 나오면 내림푸스가 될 녀석....
가격도 꽤 쎈데 시장 반응은 꽤 좋네요^^가벼운 SLR인 점과 디자인이 다른 부분을 감내케 하는 듯 하네요^^
그리고 다른 리뷰에 일반적으로 빠져있는데..이녀석 720p수준의 HD동영상 기능이 있습니다.
70년대 35밀리 하프사이즈(36매 필름으로 72매를 찍었던)의 향수에 기댄 모델 같군요 다양하고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있지만...아무래도 약간의 거품도 있는 거 같습니다. 좀 무거워도 dslr이 제대로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같은 값이라면 전 파나소닉 G1이나 GH1을 사겠습니다. 정발이 안된 물건이라 초기모델인 G1 내수가가 P1이랑 비등비등 한데 내림푸스답게 가격이 무섭게 떨어져준다면 그게 메리트가 되겠죠. 생긴것도 올림푸스쪽이 더 낫다는것도 있구요.환율 감안해서는 싸게 나왔다지만 구매하실분은 일단 가격이 더 떨어지는걸 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EOS 500D 를 구입하여, 관심없는 척 하고 있습니다.. ㅎㅎ ^^;
아직도 초기단계라고 봅니다. 많이 발전해야지요.그래도 가장 기대되는 분야이기도 하구요;;;;그런데 샘플사진들 보니.. 눈이 너무 높은건지.. 성에 차지않더라구요.삼성이 좀 분발해줬으면 합니다.
마이크로 포서즈의 장점을 잘 살려서 나온 기종이라 관심이 많이 가지만...일단 보유한 기종 잘 사용하다가파나소닉에서 디자인 깔끔하게 나와주면 그놈으로 갈아타고 싶네요...
관심없는 척 하려고 하고 있으나 ...이미 가격 알아보고 있어요..(왜?) - -;;
맞아요 포터블 필요없으면 전혀 살 필요가 없는 거지요. ㅎㅎ CDP와 mp3의 근본적인 차이랄까.. mp3이 FLAC와 APE지원으로 cdp와의 벽을 허물었듯이, 이것들도 풀사이즈 센서가 나오는 순간 2라운드가 시작되지 않을까 합니다.
WARC온리유님의 글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역시 키보드매니아엔 전문가들이 많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