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귀에 탈이난 후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장시간 착용 못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지름 목록 중 몇 개 항목이 없어진건 좋습니다만..--
요즘은 왼쪽 손(손목과 손바닥 사이의 튀어나온 부분)이 아파서 딱딱한 팜레에 적응을 못하네요.
그바람에 원목 팜레 공구도 포기하고... 쓰고있는 아크릴 팜레도 서랍속으로....
말랑말랑한 팜레나 찾아 봐야겠습니다...쳇;;;;
몸이 저질이 되어갑니다.ㅠㅠ
이전 댓글 9
귀에 털이난 후로 본건 저뿐?
몸관리 잘하세여..건강이 재산입니다.^-^
수동형코털/귀털깎이 하나 사심이? 저도 하나 샀는데 아주 유용하더군요.독일제 비싼거 살필요없이 1.5만짜리 국산꺼 사셔도 되요^^
건강이 최고지요 뭐
건강이 최고지요~
마우스 손을 바꿔보세요. 힘들지만, 보람은 있습니다. (버튼은 바꾸지 마세요)
지름목록 줄어서 좋겠네요 ㅎㅎ근데 이참에 아크릴 팜레를 분양하심이 ㅋㅋ
전 오른손목이 아파서 오늘 와우펜조이 마우스 샀습니다.엘레컴이나 아이오매니아나 레오폴드에서 파는 팜레 사시면 될 것 같네요.
아크릴 팜레 저 손들어요~ 분양하시면 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