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커스텀 키보드를 만들고자 부품모으기에 동분서주 하고 있는 키매냐 신입입니다 ^-^ 헤헤
요즘 키매냐 선배님들 덕분에 너무 많은 정보 얻어가고 있습니다. 음 너무 재밌고 즐겁고 감사하고..ㅎㅎㅎㅎ
이번에 키보드 부품으로는 처음으로 해외구매에 도전했어요.
12월 4일에 'originativeco'에서 투톤이색 클래식베이지 제품 주문했는데
first-package로 일주일 만에 왔네요.
예전에 책 주문할 때에도 2주 넘게 걸린 적이 있어서
정말 한 2주 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매일 같이 트랙킹 넘버 조회하다가...
무언가에 이끌리듯 회사 1층 우편함에 갔다가 도착해있는 작은 박스를 발견했습니다! 하핫!
별 것 아닌데 너무 기분이 좋아서.. 몇 일 야근에 피곤해 있던 몸도 가뿐해지는 느낌입니다.
'커스텀' 이라는 것에 처음 도전하는지라 막연한 두려움도 있었는데..
부품 하나하나 모아가는 재미가 너무 쏠쏠하네요~ ^-^
처음하는 조립이라 조립 중에 더 많은 시련이 찾아오겠지만 ㅎㅎ
재미있게 첫 커스텀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저도 이쁘게 완성해서 사진게시판에 탁! 하고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상 키매냐 신입 동당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꾸벅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