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복이 정말 힘들죠.
군생활을 매복만 2년을 해서 그런지, 아주 매복에 이 골이 난 사람입니다.ㅎ
장터에는 법칙이 있는데, 필요치않은 평소에는 정말 자주 보이는거 같은데, 내가 필요할라치면 용을써도 잘 보인다는거.......
조심하세요. 매복병끼리는 서로가 적입니다 ㅎㅎ
프시케2013-12-12 13:11
제가 9월에 이런 글을 썼는데 왠만한건 다 구했습니다. 걱정 마세요.
그래도 안구해지는건 안구해 집니다...
북다트2013-12-12 13:43
뭐, 필요없을 때는 장터에서 눈에 많이 띄다가, 막상 필요하게 되면 눈에 안띄는 것이 장터의 일반 법칙이긴 합니다만...
또, 필요한 것이 있어서 열심히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을 때에는 안올라오다가, 잠깐 10 ~ 20분 정도 한 눈 판 사이에 매물 올라와서 다른 분이 먼저 댓글 달아버리는 것이 장터의 일반적인 상황이긴 합니다만... ^^
그래도 최대한 마음 비우고,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장터 왔다갔다 하다보면, 언젠가는 구해지기도 하는 것이 장터이기도 하더군요.
물론...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지쳐서 대체품을 구했는데, 갑자기 기다리던 물건이 올라오는 것이 장터이기도 하지만요. ^^
HotCrispy2013-12-12 13:56
휴 와우에서 매복 잘 했는뎅.
저도 해피해킹 키캡 놀이하고 픈데 아직 친해지지 않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