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장터 매복도 힘드네요ㅠ

해피키캡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에 계속 매복중인데 뜨질 않아요!!!

으아아아앜..


내일부터 쉬는날인데 키캡이나 구하러 다녀볼까하는데..

용산에 저번에 가보니 없던데. 혹시 오프 구할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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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으는손 2013-12-12 12:59
매복이 정말 힘들죠. 군생활을 매복만 2년을 해서 그런지, 아주 매복에 이 골이 난 사람입니다.ㅎ   장터에는 법칙이 있는데, 필요치않은 평소에는 정말 자주 보이는거 같은데, 내가 필요할라치면 용을써도 잘 보인다는거....... 조심하세요. 매복병끼리는 서로가 적입니다 ㅎㅎ  
프시케 2013-12-12 13:11
제가 9월에 이런 글을 썼는데 왠만한건 다 구했습니다. 걱정 마세요. 그래도 안구해지는건 안구해 집니다...
북다트 2013-12-12 13:43
뭐, 필요없을 때는 장터에서 눈에 많이 띄다가, 막상 필요하게 되면 눈에 안띄는 것이 장터의 일반 법칙이긴 합니다만... 또, 필요한 것이 있어서 열심히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을 때에는 안올라오다가, 잠깐 10 ~ 20분 정도 한 눈 판 사이에 매물 올라와서 다른 분이 먼저 댓글 달아버리는 것이 장터의 일반적인 상황이긴 합니다만...  ^^   그래도 최대한 마음 비우고,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장터 왔다갔다 하다보면, 언젠가는 구해지기도 하는 것이 장터이기도 하더군요.   물론...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지쳐서 대체품을 구했는데, 갑자기 기다리던 물건이 올라오는 것이 장터이기도 하지만요.  ^^
HotCrispy 2013-12-12 13:56
휴 와우에서 매복 잘 했는뎅.   저도 해피해킹 키캡 놀이하고 픈데 아직 친해지지 않았네요 ㅠㅠ
Stonebridge 2013-12-12 15:15
장터매복은 운이좀 따라야 하는것 같습니다 ㅠㅠ
ABS 2013-12-12 15:44
키캡놀이해보고싶기도합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긴하지만.....ㅠ
키르바나 2013-12-12 18:16
인터넷 열자마자 본능적으로 장터부터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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