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패드 미니(이전버전)가 요즘 기기 치고는 해상도가 낮습니다.
이전버전에서는 이메일 목록이 화면의 1/3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니 이메일을 읽기가 매우 어렵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안쓰고 있었죠.
오늘 아이패드 미니를 이메일 정리용으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고 혹시나 업데이트가 있나 보니
이제야 쓸만하게 바뀌었습니다. ^^ 이메일 목록을 옆으로 치워버릴 수 있어서 좋네요.
그런데 일반 아이패드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같은 방식으로 바뀌었다면 이전 방식을 선호하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최근에 재미나게 가지고 노는 LED 플래시 라이트도 함께 찍어봤습니다.
잘못해서 불빛을 보기라도 하면 한동안 눈이 아플 정도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