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번으로 했군요.^^ 시원하게 입금도 하고 싶었지만 회사에 보안카드를 안 가져와서 내일 아침이나 해야겠군요.
p.s.
23:45분에 자정에 공제가 시작된다는 것을 키매냐에도 알리려 하다가
"뭐 아실 분들은 다 아실거야 나보다 고수분들이니깐" 이런 식으로 자기 합리화를 하면서
개인의 이기심에 눈이 멀어 소리없는 광클을 시전하구선 이제와서 자랑하는 형국이 된 건가요 ㅠㅜ
좀 죄송스럽네요(꾸벅)
이상 소심한 트리플 A형 카나였습니다.(사실은 AO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