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맘속에만 품고 있던 노트북이 있습니다.
파나소닉 "TOUGHBOOK CF-19"
혹시 저 대신 질러주시는 호쾌함을 보여주시고, 사용기와 인증샷까지 올려주실 수 있는 '용자'님은 안계신가요? ㅜ.ㅡ
플리즈~~ ^^
아래의 리뷰의 출처는 엔펀리뷰(http://www.enfun.net) , 노트북 인사이드(http://www.nbinside.com) 입니다.
해당 사이트의 허락은 아직 구하지 못했습니다.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링크 용량 허용치때문에, 사진이 저~질인건 양해 바랍니다. 마이 드림 노트북 '센스'가 아니고, '터프북'~
그냥~ 아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걸로 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