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미칠듯한 뽐푸질이..

휴가갔다 와서 월요일 새벽 퇴근.. 이후 매일 야근하다 오늘 갑자기 한가해졌습니다.

그러다가 오랫만에 들어온 키보드 매냐..(작년에 들어왔다 환율인상 공지 뜨고 리얼103 확 질러버리곤 요즘 주변사람들이 가격 올랐단 이야기에 그냥 흐믓해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눈에도 안들어 오던 파워메이트가 눈에 갑자기 확~ 띄어 버렸네요.. 근데 이미 버스는 떠나고.. 아이스메이트도 떠나고..

프로그램도 벌써 한번 깔아서 이렇게 매핑하면 되겠다고 머리속에 마구마구 그려지는데..

정작 구할데가 마땅치가 않네요. 구매대행도 좀 걸리고

중고로 살까도 생각하긴 하는데.. 선물할 데도 갑자기 생각이나서 신품을 한번 구해보려는데..

아.. 이번달 휴가도 갔다와서 잔고가 이미 바닥인데.. 이 무슨 지름신이 갑자기 강림하는지..

어찌 해야할까요.
이전 댓글 5
하록선장 2009-08-07 14:34
참을 인자를 방에 붙이는겁니다. 지름신이 나타날때마다 보새요 ^^
카다악 2009-08-07 14:41
저는 '누룰 꾹' 자를 모니터 옆에 붙여놨는데도  효과는 그닥.... ㅠㅠ
kingwang 2009-08-07 17:47
이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지만...저는 ....지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삶에 힘을 주는 그 이름....."지름"
수미니 2009-08-07 17:51
헤헤..^^ 파워메이트 구매 했던분들이 그다지 유용함을 못느끼시고 방출 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매물을 적당히 노려 보세요~참.. 어젠가? 오늘인가? 하나 올라온것같던데요.... ^^; 확인해보세요~
plustag 2009-08-07 18:20
만약에 진짜 만약에 사게 되면.. 선물목적이 좀 더 우선이라.. 신품을 구할길을 찾고 있는데.. 구매대행밖엔 안보이네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