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급 대비 30%이상 저렴하고 걱정했던 디자인도 받고 보니 꽤 괜찮네요.
유광이 관리가 힘들다지만 독특한 맛도 있고^^ usb허브 기능도 만족스럽게 사용중이고 말이죠.
지금 다시 선택하라고 해도 기계식 키보드중에서는 이녀석을 고를 것 같습니다.
...다만 원래 용도인 손가락이 편한 키보드인가는 아직 의문이라는OTL
이건 기계식 전체에 대한 의문이 될려나요.
아직 익숙하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제가 원래 좀 가볍게 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오타율이 늘었다는...
손가락도 더 피곤한듯 하고... 타자수도 줄었네요.
따지고 보면 HP넷북의 키보드가 손에 익고 편하긴 했다는... 넘 뜨거워서 못쓰는게 문제죠OTL
그러고보니 리버터치랑 리얼포스가 궁금해 지기 시작합니다OTL
누가 별차이 없다고 말해주지 않으려나요OTL
뭐 인생 지름이니 몇개월 뒤가 무서울뿐(...)
다스3 만족 사용중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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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3는 갈축이죠..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갈축보다 55g변흑이 손가락이 더 편하더군요.기회되면 한번 써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
안타깝게도 리버터치와 리얼포스는 다스3와 키감이 다릅니다. 지름신을 영접하실겁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키감이 너무 다릅니다-_-;;;;;저는 해피로 타건할때가 오타율이 제일 적습니다...-_-;
실제로 가셔서 타건을 다 해보시고 구매하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가볍게 치신다면 리얼포스나 해피.. 그러나 돈이 부족하시다면 리버터치도 괜찮죠. 리버터치의 러버돔(?)을 모두 35N짜리로 바꾸시면 굉장히 가벼워질 겁니다.
리버터치와 리얼포스는 다스3와 거의 유사합니다.키감과 키캡, 사이즈, 높이, 손가락 피로도 등만 좀 다릅니다.나머지는 거의 유사합니다. 진짜에요..
ㅎㅎ 기계식의 저주는 그렇게 시작되는게 아닙니다. 어느정도 다스3이 손에 익으시고나서 멤브나 펜타를 사용해보시면 아실겁니다.
키감은 글로써 설명하기가 난해합니다.무겁다. 가볍다 요정도?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타건하는겁니다.
사람 신경이라는게 간사해서.. 든자리는 잘 몰라도 난자리는 금방 알죠 ㅎㅎ
전 키감에 연연하지 않고 그저 키보드 치는 것이 좋습니다.물론 키감이 좋으면 좋지만요.
첨에는 평소 치는 키압이나 느낌과 많이 달라서 오히려 오타/타수감수가 팍팍 느껴질 겁니다. 하지만 적응되면 다시 원래 타자실력으로 돌아오고, 아니 더 좋아지실 겁니다. ^^잠시간의 적응기간이라 생각하세요..
다스 삼 8개월째 사용중입니다. (3개월 숙성? 후) 오타는 역시 해피가 적게 납니다!!!(키패드와 방향키때문에 다스를 쓰고 있다는 ㅠㅠ)
결국.. ㅎㅎ리얼포스와 갈축은 좀 차이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만;;)리얼 101을 구해서 사용해보시면 어떨지?
리얼포스가 있으면 갈축은 필요없다! 이건 좀 아닌 것 같네요.저 같은 경우는 갈축이 있으면 리얼포스는 필요없다!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청축 갈축 변흑55g써봤는데 손 편하기는 변흑이 짱인듯하네요 ㅎㅎ갈축이나 다른 축들도 참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