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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X에 이기사 올라왔었는데역시 방학이라 그런지 초딩난무...;;
키보드매니아에서 조언을 구한 기자님(한주엽기자)께서 쓰신 글이네요. http://www.kbdmania.net/xe/800994키보드하면 키보드매니아인가? 기분좋은 글이군요.
그들이?? 값비싼?? 명품키보드??키감과 자기만족?? 글에 본질은 없고 껍질만 있는 듯한... 전 글을 읽으면서 그닥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틀린 정보도 있군요!)
일반인(?)들이 우리가 쓰는 키보드를 정말 명품이라고 생각할까요? 약간 비싸지만 키감이 좋아서 쓸뿐인데.... 그렇지 않나요?
저도 별 기분은 안좋네요..솔직히 제대로 전달을 안하고 가격쪽으로 중점을 둬서 논란거리를 만들려고 일부러 쓴 글처럼 보이네요..
어이쿠.. 저도 비싼 키보드 처음 접했을 때는 10배, 20배 값어치를 과연 할 것인가, 도대체 왜 이렇게 비쌀까에 의문이 있었고, 이걸 풀어내기 위해 키보드 매니아에서 도움(http://www.kbdmania.net/xe/freeboard/800994)을 받았는데 어찌됐건 그런 느낌을 받으셨다면 제가 미흡한 탓이 크겠죠. 아무쪼록 노여움을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전 기분 나쁘다는 느낌은 못받았는데.. 당혹스럽네요.
'명품'이라는 말이 묘하게 꼬인 의미로 다가오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멤브레인 키보드는 붙이는 방식이어서 오래 쓰면 쉽게 떨어지지만 ...." -> 음....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셀릭님 여기서도 뵙는군요^^;기사를 읽다보니... 저도 나오네요. 실명이 아닌 닉네임으로 기사에 실려보긴 처음입니다.. ㅎㅎ
제가 제일 먼저 언급됐네요. 감사합니다 ^^기사 퍼가도 되죠? 자랑하고 싶어서ㅋㅋ^^;
기사에 언급되신분들 짱입니다~ㅎ
글이 올라왔군요 ㅎㅎ
깊이 있는 내용을 쓰려면 일반인!?들이 못 알아 듣는 게 있긴하지만 너무 가격에 무게가 실렸고, 쓰인 내용또한 얕고 단편적이네요..
뭔가 좀 급하셨던 느낌....음.....ㅎ
방금 알았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올라왓군요 캬캬 ~
일반인들이라면 의 관점에서 글을 적은 거길 때문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 하실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그냥 괜찮은거 같은데요?어차피 이 세계에 빠지지 않는이상 그것을 제대로 글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죠.게다가 같은 커뮤티니 안에 있는 우리들조차, 서로 계기와 동기가 모두 다르니까요....뭐 제이름나왔다고 그러는건 아닙니다...(?)ㅎㅎ
허헛!! 기사에 제 이름이 나왔는데...'히나'인데 '하나' 라고 나왔어요 ㅠ.ㅠ
흠.왠지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본듯한 기사예요.-_-너무 anti otaku+우리를 otaku로 보는듯한 ㅋㅋ(나만그런가..=ㅅ=)
기자 하기 참 쉽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