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표팀과 엿...

오늘 대표팀 입국장에 이쁘게 포장된 호박엿이 날라갔던 모양입니다. 

썩은 계란이나 오물 생각했는데 제 생각보다는 수위가 약했네요. 

아무래도 한국 사람이 남미나 유럽보다는 예의가 있나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양한 의견 표현 관점에서 그 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몇몇 사람들에게는 살짝 자극이 필요할 수도 있겠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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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7
신씨 2014-06-30 10:42
연자 축구가 문제입니다!!! ㅋㅋㅋ
ProJect@K 2014-06-30 11:48
글세요...전 이 기사 보니 씁쓸 하던데요. 물론 한국전 영통 터졌지만요.
노장 2014-06-30 12:37
충분히 감수해야되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홍감독님 반응, 인터뷰내용보니 저도 약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ㅎㅎ
대구촌놈 2014-06-30 13:36
지금 나라가 초상집 분위긴데....16강이라도 진출했으면 분위기 전환할뻔도 했겠지만..   뭐 살아 돌아온것만으로도 다행입니다.ㅎ
비발디 2014-06-30 14:45
저도 수위가 약했다고 생각합니다. 선수선발및 기용은 감독재량이지만,,,이번처럼 어이가 없는경우가 또 있었을까요? 스위스 리그 최고 명문 바젤에서 뛰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를 경험했고, 지금은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주전 으로 멀티 플레이 능력을 앞세워 27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올렸고, 이번 시즌에만 두 차례나 라운드 베스트11에 뽑히면서 코칭스태프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선수,,,,,바로 박주호 선수를 왜 단 1분도 뛰지 못하게 했는지,,,시원하게 해명이라도 듣고 싶네요.
제행무상 2014-06-30 16:26
댓글에 욕설이나 푸념이 아닌 정말 축구를 좋아해서 올리는 댓글도 많은데, 그런 글들을 보면 운영에관한 의문이 생기네요. 결과론적이겠지만 좀 더 낳은 성적을 보여 줄 수도 있을 것 같았는데 말이죠. 여하튼 더욱 발전하는 한국 축구가 되길...
OneSetting 2014-07-03 12:50
사실 씁쓸하긴 했지만 자극이 필요한건 동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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