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표팀 입국장에 이쁘게 포장된 호박엿이 날라갔던 모양입니다.
썩은 계란이나 오물 생각했는데 제 생각보다는 수위가 약했네요.
아무래도 한국 사람이 남미나 유럽보다는 예의가 있나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양한 의견 표현 관점에서 그 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몇몇 사람들에게는 살짝 자극이 필요할 수도 있겠구요.. ㅎㅎㅎ
오늘 대표팀 입국장에 이쁘게 포장된 호박엿이 날라갔던 모양입니다.
썩은 계란이나 오물 생각했는데 제 생각보다는 수위가 약했네요.
아무래도 한국 사람이 남미나 유럽보다는 예의가 있나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양한 의견 표현 관점에서 그 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몇몇 사람들에게는 살짝 자극이 필요할 수도 있겠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