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수습의 달을 무사히 보냈습니다

5월은 지름의 달이죠 ㅋㅋ 그래서 많이 질렸습니다.

6월은 수습의 달... 소액결재 포함해서 32만원!!

겨우 냈네요. 밀린거 없이..

덕분에 많은 것들이 희생되었죠... 어차피 방도 좁은데..

잘된건지.. 못된건지..

5월의 휴우증이 겨우 지나갔는데.. 7월이 ㅋㅋ

이전 댓글 7
kant 2014-07-01 00:12
넵? 대출은 키보드론이죠... ㅎㅎ
buena 2014-07-01 03:52
저도 이번 달 해피지르고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제행무상 2014-07-01 11:25
키보드론 ~~ 무섭군요
깔비 2014-07-01 17:21
7월에 그분을 다시 영접해보아요~같이~;;
펜타그래프는망햇어요 2014-07-01 22:38
저는 헤슘이 갈축이 왓다 갓다 합니다 .ㅠㅠ..
우르사이스 2014-07-02 14:00
저는 엠스톤 그루브 청축과 TH키캡에 매우 만족하는 상태.. ㅋㅋ
NeverCry 2014-07-04 23:02
지름신이 내리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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