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 리무버


컴퓨터 폴더 중 하나에 있는 내용입니다.
일전에 지나갔던 일들이고.. 그냥....입니다. (삭제 전에 잠깐 올립니다.)



 

영정 사진입니다.
Clipboard01.jpg 


 생존의 이유입니다.
 Clipboard02.jpg


빙글빙글 돌아갑니다.
Transform.jpg 



 아라비아 문자와 로마 병정 문자입니다. 키릴로도 멋지게 써 놓을 것을 그랬습니다.
Transform 설명.jpg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었던 말 중 그래도 기억에 남는 것은.. (인간은 한없이 위대하면서, 동시에 한없이 초라하다....)

초라한 기술도 사라지고 위대한 기술도 사라지기만 바랍니다.
초라한 인간도 사라지고 위대한 인간도 사라지기만 바랍니다.



일찍 잠이나 자러 가야겠습니다.

 

 

 

 

 

이전 댓글 9
BBUM 2009-08-29 00:18
아 그림으로 설명해 놓으신거군요... 클립하나로 만드는거라 저도 하나 만들어봐야겠습니다...
괴수가면 2009-08-29 00:28
정말 나이스한데요.
이상한나라의동화 2009-08-29 02:53
누구신가 했습니다.^^
절대고독 2009-08-29 07:30
ㅎㅎㅎ그냥 재미있네요.
깡깡교주 2009-08-29 10:33
재주가 좋으시네요.. 나도 만들어 봐야지 ㅋㅋ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즐거운 주말되세요 ^^
까망 2009-08-29 11:40
저도 하나 가지고 있는 놈이군요 감사합니다 __)
오디오엔진 2010-01-18 22:18
잘만들어넸네요.
madeintaiwan 2011-03-14 00:26
버전 업을 검토 중.. 버전 업이 필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보다 더 간단하고, 이보다 더 안전하고, 이보다 더 쉽게 키캡을 제거할 방법은.. 이 지구 상에 더 이상은.. 없다.   버전 업 검토 대상은, 망할 놈의 체리 스테빌라이저였다. 윗부분이 드드득 뜯겨 나가는 것 (간혹 아래부분도 말썽)을 기억해냈다.   촌법만 조금 바꾸면, 동일한 원리로 손쉽고 안전하게 분리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 아니었다..   이미 가능했다. 다만, 적용을 해보지 않았던 것이다. 그저 밀착에만 좀 더 신경 쓴 후 동일하게 작업하면 되었다.   (사실은 와이즈 스테빌을 대상으로만 해보았다. 막상 체리 스테빌을 찾아보니.. 없었다.   키보드를 하나 구해서 확인 사살을 해야 하겠다).   하여간, 체리 스테빌 문제까지 해결된 것 같다. 소 뒷걸음 치다가 잡은 디자인인데..  흠 잡을 곳 없는 완벽한. 디자인이다.   이 시간에도, 키캡을 "뜯어내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할 말이 없다.  
청비서신 2011-07-30 16:21
오... 대단한 리무버군요... 도전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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