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명령 때문에... 어제만 700Km 뛰었더군요. 제천-영월-원주-횡성-홍천-천안-문경 찍고 다시 영월-제천으로...
이제 4시간 자고 다시 운전질 하러 갑니다.
어쩔 수 있나요? 까라면 까야죠~ ^^
14시간 동안 운전하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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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도 12시간 한번 뛰어봤는데...그거 사람이 할일이 아니던데..............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
휴게소에서 잠시라도 쉬시고 운전하세요.장시간 운전하시면 피곤하시고 위험(???)하실수 있으니까요.
까라면 까야죠 ㅡㅡ;;;;쉬엄 쉬엄 안전 운전하세요~
흠 전국일주..
동서를 완전 왕복하셨군요.저도 예전에 이틀에 걸쳐 서울에서 남해일대를 돌고 온적이 있는데,도저히 할만한 일이 아니더군요.조심운전 하세요~
전 습관성 졸음운전을 관계로 장거리, 장시간운전 절대못하는데, 약으로도 못고치더라구요.시골한번 갈때마다 어머니, 마눌님 엄청 긴장하는데 운전하는 내내 맛사지 받아가며 갑니다..ㅋ
운전 조심하세요 ^^ 건강이 최고니까요 ^^
운전 무리 하면 사고 위험이 있죠.. 특히 졸음 운전 같은 경우에는 더욱더.. 중간중간 쉬시면서 하세요..좀 늦더라도 그게 짱인듯..
약간..부러운데요..아닌가요?
14시간이나;; 힘드시겠네요
저도 명절때 11시간 연속 운전 해봤는데 정말 다리가 덜덜덜 떨리더군요. 중노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