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대.. 마신님이 인터넷에서 뭘 시키신 모양입니다...
경비아저씨도 바껴서 택배 찾으러 왔다고 그러니 제꺼까지 다 내줘버린 모양입니다....
마우스 또샀냐고 묻길래.... 5만원짜리라고 구라쳤습니다....
포장 뜯어보고 충전거치대에 불들어오는거 보더니 이쁘다고 마신님데탑에 물려줬던 518떼가고 맘바 자기달랍니다...
새로 사서 하루밖에 안쓰고 dpi버튼 유격현상때문에 교품받았는대..... 아흑... 막막합니다..ㅜ_ㅜ
저번주에 교품 맡겼던 맘바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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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가격구라의 부작용이 나오는군요.그래도 어쩌겠습니까?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희생하셔야지요... ㅜ.ㅜ
달라면 줘야 합니다~ ^^; 그래야 가정의 평화가~
결혼이 그런거군요...........................................
ㄷㄷㄷ;;;역시 평화를 위해선 감수해야 하는 것들이 있군요;;;
와...맘바..좋아요?
맘바 좋아보이던데요 ^^
5만원^^제가 6만원에 살게요^^
마눌님께 충성해야지 키보드 질도 계속할수 있더군요.. 그냥 잊어버리세욧^^ㅋㅋㅋ
맘바...꿈의 마우스;; 현재 데스에더와 둘중 고민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