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4시간 동안 운전한 얘기인데요. 제 애마는 아침이입니다.
경차답게 승차감은 좌절수준이죠. (그래도 전에 타던 Initial-D(amas)보단 백배 이상 좋습니다만..;;)
하루종일 차타고 댕겼더니만, 뒤에 타고 계셨던 어머니가 오늘 탈진 상태시네요. ^^;;
2.
또뀨를 의외로 쉽게(?)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를 것 같네요.
만약 구하게 되면 자축의 의미로 예전에 다 못했던 소소한 무료방출을 완료할 생각입니다. 큭큭~
(그때 마구잡이로 예약하셨던 분들에겐 그래도 우선권을 드려야되겠죠?)
3.
게임 소모임이 생겼는데, 의외로 활동이 뜸한 느낌이 듭니다.
게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들러주세요~ (특히 대전격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