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이니, 편하게 써도 되겠죠? ^^
사무실에서 해피해킹프로 2를 이번주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3주 정도 4100 신품을 받아서 쓰고 있었구요.
해피를 받자 마자 집에서는 써볼때의 그 느낌이 참 좋았는데,
해피는 진짜 좋은데, 밍숭밍숭하다고나 할까요? 정전용량이란 방식이라 그런건지...
회사에서 쓰다보니 4100의 서걱거림이 또 그리워서, 4100을 꽂아서 쓰다가,
4100은 키캡이 작아서 손과 어깨가 조금 불편한 것 같기도 하고,
해피해킹이 쓰다보면 더 느낌이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해피를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저는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일반 사무직이라서 엑셀 같은 프로그램을 더 많이 쓰다보니,
4100이 업무시에는 확실히 조금더 편합니다. Home, End 키도 더 편하구요.
문득 이런 생각들을 하는데,
밥만 먹고 살 순 없지 않느냐. 해피를 주로 쓰고, 서걱거림이 그리울 때는 4100을 쓰자. 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 배부른 고민을 하는걸까요? :=)
4100 키감으로 미니키보드 말고, 텐키리스로 일반 키보드가 하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밥만 먹고 살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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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는 제게 내치시고...4100을 더욱 사랑해주시면 만사 OK 인겁니다!!ㅎㅎ
줄이요~ ㅋㅋㅋㅋㅋ 텨텨텨 =3 =3 =3
리얼 86, 87이 딱일듯 ㅡ.ㅡ지르시는겁니다. ㅎㅎㅎ
이벤트 리얼86을 구입해서 사용해보니 해피보다는 훨씬 키가 가볍네요.필요한 키도 분리되어 있어서 쓰기도 편하고....리얼로 오세요..;;
다다익선입니다. 여러 가지를 구비해 놓고 돌아가면서 쓰는겁니다. 크으^^;오늘은 해피, 내일은 4100, 기분꿀꿀할땐 클릭. 비올땐 넌클릭....
흐흐흐 역시나 지름을 추천해주시는 군요 ^-^음 리얼로 가야하나요? -_-;;해피 사이즈가 더 좋아서 고민이 되네요. 해피가 더 예쁘기도 하고 +_+
4400은 그나마 조금 나은데 엔터키의 압박
여기 있는 대부분 회원들이 그런 고민합니다^^저도 돌아가면서 씁니다.
해피는 펑션열과 컨트롤키의 압박.. 4100은 다 필요없고 편집키의 압박... ㅠ.ㅠ
해피는 아시다시피 프로그래머들이 좀더 편하게 쓰는 것이라고 알고 있고 아무래도 리얼포스가 좀 더 편리할것 같습니다.
리얼이가 일반적인 업무에는 훨씬 편하다는...근데 이제 해피에 익숙해지니 안보고도 다 할 수 있어서;;; 별 차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