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키 샤인4 살 때만해도 이게 마지막인줄 알았건만
커세어 K70 럭스가 또 땡기네요...
곧 들어올 추가수당이 또 이렇게 사라지려나요ㅜㅜ
항상 이게마지막 키보드라고 생각하며 지름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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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입문을 적축과 갈축 한꺼번에 두대로 했는데, 처음 살 때에는 키보드를 두대씩이나 살 필요가 있었을까 했는데..
기계식 키보드의 키감에 눈을 뜨다 보니 스위치별로 키보드 하나씩 모아야지, 저건 예쁘니까 사야지, 저건 싸니까 사야지...
계속 지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와 ㅋㅋ 저도 항상 살때마다 이게마지막이야! 하면서 사는데 다른게눈에들어와서 통장잔고가 자꾸자꾸...
저도 리얼 10주년차등 지르면 끝판왕인줄 알고 쓸줄알았는데.. 시작이였던걸요..(와이프 몰래 지르는거만큼 짜릿한건 없습니다..)
이 동네에 그런거 없지 말입니다...
신제품이 계속 나오는 한 지름의 끝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