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테뮤 청축인 K585를 방출하기로 결정...!
사실 어제 눈이 뒤집혀서 키캡을 여럿 질렀...(크흠)
잔고를 만회할 마음이 급해서...
구매가격이 기억 안나서 다른 사람들이랑 비슷한 가격에 올려놓고 잤는데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세일할때 샀던겁니다?
그래서 양심상 거래되는 가격대에 파는걸 포기하고
기계식 키보드의 세계에 발 들인 전적이 없는 친구에게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ㅅ~
하..... 이 친구가 같이 키보드 이야기를 많이 하면 좋겠다......
시끄럽다고 싫어하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