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750r이 있고 . 3만원이나 해서..
안 살려고 했는데
뜬금없이 리퍼가 6천원 할인된 가격..
네이버페이 포인트 처넌까지 쓰면 딱 2.5만원이라
그냥 샀습니다.
리퍼라 좀 꺼름칙했는데..
어디 댓글에서..
리퍼는 한번 불량이나 반품으로 다시 온거라
더더욱 정밀히 검사하여 출고한다는 말을 봐서..
일리가 있는 말 같은데?! 싶어서
그냥 샀습니다.
멤브도 하나 있으면 좋으니까 샀습니다..ㅎㅎㅎㅎㅎ
이제 진짜 안삼!^^
+ 추가..
그냥 환불해버렸습니다.
왠지 키보드에 돈을 정말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
750r로 계속 버텨보려고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