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bdmania.net/xe/freeboard/9320668
얼마전에 이런글을 올렸었는데요...
그러다, 옆동네 공방에서 크라이톡스(103, 107) 을 구하여 윤활을 해 주었습니다.
윤활은 집에 애들 물감붓 작은걸로 콕 찍어서 스위치쪽 원기둥을 살짝 발라주는 방식으로...
두가지를 1 : 1로 석어서 쭉 윤활 해주고, 스테빌쪽도 슈퍼루브로 살짝 해주구요..
느낌이....
'아..맞아 이랬지? 이느낌 이었지?'
이런거요...감격의 눈물이...
처음 이렇게 윤활하고...3~4일 정도 지나서..걔 중에 좀 뻑뻑하다 하는 놈들만 따로 103으로
살짝 발라줬습니다.
다시금 집에서 타이핑 하는 즐거움이 생겼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