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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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밌게 글 읽고 갑니다!
항상 좋은 소식과 정보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잼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멤브 얘기도 잠깐 해주셔서 더 맘에 들었습니다~~~
오.. 커세어가 그렇게 많이 파나요?
개인적으로는 멋있다고는 생각하나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 브랜드인지라...
확실히 x크로마로 비키스타일에 대해 펀치를 날리긴 했죠...
항상 새소식과 리뷰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제 키보드 좀 봐주십사... 부탁드려야 하는뎅 ㅠㅠ
첫번째 사진의 제품은 멤브레인키보드가 아니라 정전용량키보드입니다.
예전에 정말 구해보고 싶었던 BTC 5100이 사진과 같은 정전용량 방식의 키보드였든게 생각나네요.
그리고 예전 4gamer 인터뷰를 보면 RGB 스위치는 커세어와의 협력 이전부터 개발하고 있던 스위치라고 합니다.
긴 글 잘봤습니다.^^
http://www.4gamer.net/games/142/G014279/20140608002/
잘 정리한 글이네요
항상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크... 라마웍스의 해피해킹 디자인 아주 죽여주는군요.
케이스가 나오면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있더라도 무조건 먼저 사고 봐야겠습니다.
글 보고 체리 코리아에서 수입하는지 봤지만 안타깝게도 3494모델 자체가 없네요 =ㅁ=...
먼가 아쉽네요 ㅎㅎ
그나저나 키캡의 탑 부분이 구형인건 아무리 생각해도 어색하던데 꾸준히 수요가 있는거 보면 역시 키보드질은 사람들 마다 다들 개성과 취향이 다르다는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편협한 고정관념에 빠지지 않게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_~/
체리 G80-3494는 꼭 한 번 써보고 싶네요.
보강판 없는 가벼운 기계식이라니.
소리도 다를 것 같군요.
새상은 넓고 이쁜 키보드는 많고, 가지고 싶은 키보드도 많아지고, 쳐보고 싶은 키보드도 많아지는군요.
근데, 그중에서 내건 거의 없다는게 왜이리 슬플까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
글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일반 기계식키보드랑 미묘하게 다른가? 아닌가? 아리송 하면서 계속 써왔는데
3491이 보강판이 없는거였구나...
그리고 저 피닉스 키보드 .. 갈축만 있어서 힘들게 포기했었는데 led탑제라니...
탄소접점
http://www.kbdmania.net/xe/review/5564307
폼-호일 정전용량
http://www.kbdmania.net/xe/index.php?mid=review&document_srl=1002592
좀 더 찾아보니 특이하게 한덩어리 형태로 된 폼-호일 정전용량 스위치도 있었네요
http://cafe.naver.com/sfkey/130
근데 엄밀히 말하자면 탄소접점식은 멤브레인으로 분류할 수 없습니다
멤브레인 방식은 키보드 뚜껑 딱 뜯었는데 비닐시트처럼 생긴 멤브레인 시트가 없으면 멤브레인 키보드가 아닙니다
러버돔-멤브레인 (요즘 가장 흔한 방식)
러버돔-탄소접점식 (BTC)
스프링-폼/호일 정전용량식 (BTC)
러버돔-폼/호일 정전용량식 (BTC)
러버돔-스프링 정전용량식(토프레, 노푸)
스프링-금속접점식 (체리, 알프스)
버클링 스프링-멤브레인 (모델 M)
굳이 분류하자면 위 형식으로 작동기와 접점방식을 분리해서 말하는 게 이상적인데
아무래도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게 러버돔-멤브레인이다보니 그냥 구형 키보드에서 비 기계식 방식이면 멤브레인이라고 많이 불려오긴 했죠
아! 체리 키보드!
사실 지네들이 만드는 스위치라서 그 보강판 고정용 다리(?)에 맞게 PCB에 홈 파는 노하우가 있겠죠.ㅋ
개인적으로 무보강판 방식이 소리의 요소를 제외하면 키감에 거의 영향이 없다고 봅니다만,
하나 좀 따져볼 만한건 보강판이 없음으로 인해서 스위치 바닥을 쳤을 때 PCB가 비교적 부드럽게 받아준다는 점이죠.
오래 키보드를 쓰다보면(특히 파워타건시) 바닥치는 충격 때문에 손가락 끝이 약간 저릿 할때가 있는데, 무보강판 제품은 그런점이 비교적 적습니다.
이건 적축/갈축처럼 키압이 낮거나, 넌클릭 백축처럼 고점을 넘는데 힘이 들기 때문에 다른 스위치보다 바닥을 치는 경우가 많거나 힘이 들어갈 때 더욱 체감할 만 합니다.
다만 '딱' 하고 잡아주는 느낌이 부족해서 흑축의 경우는 보강판이 있는 경우를 많이 선호한다고 알고 있습죠.
근데 은근히 그 소리의 차이등 '복합적인' 의미에서 키감을 생각하면 영향이 또 크다는게 함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들 많이 보고 갑니다. ㅎ
체리 보강판 없는것을 G80-3000 을 10년째 사용하고 있는데...
보강판이 있으면 오히려... 손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강판 없이 눌리는 느낌... 그것이 저는 더 좋더라고요...^^
라마에서 만들 HHKB 자세한 정보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라마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에서는 찾아봐도 잘 안나오더라구요^^;;
제가 G80-3494 적축 쓰고있습니다.
진짜 생각하지 못할정도로 가벼워요. 진짜 신기함.
그리고 3000번대로는 저거 안나오나요? 제가 기억하기로 3000이랑 3494차이가 n키롤오버 차이라고 기억하거든요.
대신 가격이 1.5배가까이 차이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