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눈팅만 하다가
글 한번 올립니다.
오늘 나름 구하기 어려운 모델인
해피해킹 프로 1을 구하여
적응 중입니다.
얼마전에
만성적으로 왼쪽 어깨가 불편해서
병원에 다니고 있다가,
아는 지인이 키보드를 풀배열에서
텐키나 미니로 바꾸더니
좀 나아졌다라고 해서 1달 전부터
레노버 울트라 나브 신형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기분 탓인지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통증이 줄었습니다.
그건 내일 병원에 가봐야
알겠지요 ㅎㅎ
그러던 도중에
어제 해피해킹 프로 1이
매물로 올라와서
이때다 싶어 건져왔습니다.
확실히 초콜릿을 부러뜨리는
키감이 즐겁더군요....
배열 적응은
나중 문제이지만요 ㅎㅎㅎ
그런데 우연찮게 발렌타인 데이라
입으로 먹어야 할 초콜릿을
손으로 먹고 있네요 ㅎㅎ
다음 생에야
초콜릿을 입으로
얻어먹어야겠습니다.
해피발렌타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