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 무접점키보드 욕심이 나서 fc660c를 지르고보니..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게임 하는것도 좋아하고 IT 업계에서 일하다보니


좋은 키보드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로 쿠거 제품을 쓰다가 fc660c로 무접점까지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fc660c에 채 만족감을 느끼기도 전에 얼른 키캡 놀이도 하고싶어지네요..


거기다 수령 2일차에 해피해킹과 리얼포스 제품을 고민하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이렇게 저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있나봅니다.


... 근데 알아보니 fc660c는 키캡놀이가 굉장히 힘드네요 ㅠㅠ


이전 댓글 5
Housmile 2017-02-15 11:21
해피해킹으로 오세요! 하하, 토프레 키캡은 비싸기도 하고 체리보다 만든것도 별로 없어서 구하기도 힘들어요ㅠㅠ 혹시 외국에서 구할 수 있는 곳 있으면 공유 부탁해요 ㅎㅎ
시인트 2017-02-15 13:15
토프레는 다좋은데 키캡이 너무 제한적이고 비싸죠ㅠㅠ
리플리히 2017-02-15 13:43
다들 그렇습니다...
WOOYA 2017-02-15 18:03
저한텐 Type-S 인생키보드 입니다..
피기 2017-02-16 10:21
저는 점점 해탈의 과정으로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키캡을 구할려고 기를 쓰지도 않았지만 이젠 처음 순정이었을때의 상태로 사용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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