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적으로 기다렸으나 연락도 없고
크게 인기가 없으므로...
중고나라쪽으로 분양하려 합니다.
미리 좋은 말씀들은 들어버리고
이렇게 다른데 분양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만...
안쓰는 물건을 언제까지나 쌓아둘수는 없어서
과감히 처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럼 미리 댓글로 좋은 말씀해주신 분들~ 다음에는
안달아 주셔도 됩니다. ^^;;
ㅋㅋㅋㅋ 수고하세요~
휴우 모니터 무료분양은역시 힘들군요(?) ㅋ
이전 댓글 9
다나와에도 한번 올려보세요.http://dmall.danawa.com/free/freeList.php19인치 crt면 아직 인기 많습니다.
crt이제 소장용이죠(?)..^^
거실컴퓨터가 17인치인데 깜빡 깜빡 꺼졌다 켜졌다 하고 툭 툭 소리도 나고해서 터질까봐 불안불안 하네요ㅜㅜ
오옷~ 다나와 무료분양 장터가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색감은 아직 CRT죠EIZO 966T 중고를 노리고 있는데, 잘 안보이는 군요
다나와 무료분양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아무리 무료분양이라지만 주는 분은 받는 분한테 감사하다는 말 정도는 기대할 수 있고 또 예의가 있는 인간이라면 그정도 인사는 기본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나와 무료분양 몇번 해봤는데 한번은 그냥 아무말도 없이 물건만 받고 가버리고(제가 지하철역까지 갖다주러 나갔었죠) 한놈(!)은 물건이 맘에 안든다고 궁시렁대며 억지로 가져간다는 투로 말하더군요. 물론 그리 비싼 물건들은 아니었지만 기분이 더러웠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무료분양 게시판에 상주하며 전문적으로 가져가는 인간들이 있더군요. 일종의 직업이죠. 좋은 분 만나시면 기분좋은 분양이 되겠지만, 아니라면 좋은 일 하시려다 기분만 더 상합니다. 가져가신다는 분이 없으면 그냥 집앞에 내놓으시면 필요하신 분이 알아서 가져갈겁니다.
저희집에있는 완평crt19인치 깜빡거리고 몇번 탕탕 때려야 제대로 나옴..터질꺼같음..ㅠㅠ
필요로 하는 분들은 있을 텐데요... 저두 거리만 가까웠다면 받아 왔을 텐데...
이런 마침 친구녀석이 서울 살고 필요하대서 얘기 해놨었는데, ㅠ_ㅠ좋은 분께 분양되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