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난 서프라이즈를 보다가 2012년 종말 땜시 무섭네요 ㅠ_ㅠa
마야 달력..중국 주역..웹봇..노스트라다무스 까지..그리고 진짜로 다가오고 있는 행성X까지..ㅠ_ㅠ
어케 전부 2012년 12월 21일인지 ㅠ_ㅠ
아흒~ 사는게 허무해 ~ㅠ_ㅠ 3년..
2012년 종말론?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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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종말론만해도 꽤 되지 싶습니다.그때마다도 꽤나 설득력이 있는 듯 했구요 ㅎㅎ하루하루 알차게 삽시다^^ 행복하게~
전 의식적으로 3년 후에 지구가 망한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남은 인생을 압축적으로 남은 시간 동안 살아야 하니 얼마나 할 일도 많고 시간도 없겠습니까.살짝 게을러지려 할 때마다 의식적으로 종말론을 믿고 있습니다.
2000년 종말론도 있었잖아요 ^^Y2k다 뭐다 바이러스도 많았고 노스트라다무스의 종말론에 피라미드 벽에있는 달력까지해서... 우리 나라 및 해외에도 종말이 온다고 사이비 종교가 무쟈게 생겼었죠 (하긴 뉴스랑 tv에서 그렇게 떠들어대니 -.-)저도... 조금은 믿고 있었지만... 역시 종말보다는 술의 기운이 더 쎄더군요 ( 금새 까먹는 ㅡ.ㅡ;;)
어짜피 수백년이 지나면 공룡 같이 멸종 할때도 오지 않겠습니까?그렇다고 2012년에 망한다는 확신이 있는것도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니 걱정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허경영'을 3번 부르면 종말에서 제외 될 수 있습니다!!!!
심심하면 나오는 종말론.....한 두번 들은 것도 아닌데 어떤 목적을 가지고 퍼뜨리는 사람들의 의도에 휘말릴 필요가 있을까요?
종말이다... 뭐 다 죽는거니 덜 섭섭할것 같네요 ㅎ요즘 뉴스 보면 종말 보더 더 무서운 뉴스들이 많아서....
이번에 늦가을 쯤 영화도 나올 것 같더군요. 나름 기대작입니다. ^^:
결혼도 몬햇다는
1992년 10월 28일 휴거 종말론이 가장 거셌던 기억이 나네요.20년만에 또 바람이 부는가 보군요.
흠.......3년이면...........난군대가있겟네......군대에서종말을.....ㅜㅜㅜ
전 그냥 즐깁니다. ㅎㅎ어차피 다 같이 죽는거...저승갈때 심심하지는 않겠죠?^^
종말론 저도봣는데 ㅎㄷㄷ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