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에서 체리 4100 매물이 나와서 구매문의를 했습니다.
가격은 5만원, 상태는 A++라고 하네요.
일단 구매 요청하고 봤는데, ps2였습니다.
노트북을 가져가서 테스트를 하려고 했는데, 젠더가 없어서 젠더를 구하면 제가 가서 테스트해보고 동작 정상이면 구매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테스트할 항목은 우분투에서 정상 동작하는가? 입니다.
예전에 다른 키보드를 구입했었는데, 우분투에서 정상 동작을 안 한 적이 있어서입니다.
그런데 젠더 구하고 연락드리겠다고 했더니 거래 안 하겠다고 문자가 오네요.
뭐 자기 물건이니 안 하는건 자기 마음인데, 그 이유가 우분투 특성을 타고(뭔 소리인지?) 거기에 ps2 to USB 젠더까지 껴서 하면
테스트만 해보고 구매 안 하겠다는 거 아니냐고 하네요(이것도 뭔 소린지 좀 이해가 안 가지만 -_-;).
제가 잘못한건가요? 정말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우분투에서 사용할꺼라 테스트는 해봐야겠는데, 데스크탑을 들고갈 수는 없으니 우분투 설치된 노트북을 가져가 테스트해보기 위해
젠더를 찾아보고 있으면 연락드리겠다고, 그리고 정상이면 바로 구매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잘못인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