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일찍 퇴근했습니다.
간만에 일찍 오니, 집 앞에 10월 초 이Bay에서 주문한 물건이 와있더군요.
어느 인간이 갔다놨는지, 나름 귀중한 물건인데 소포를 집 앞에 두고 가다니..황당하군요.
아무튼, 알프스 백축이라고 해서 scroll lock을 빼봤더니 백축 맞았습니다.^^
상표는 유니텍 가격도 적당, 알프스 백축은 제로보다 가볍군요. 사이즈도 알맞고...일단 만족...
이러한 느낌으로 키마냐 시즌 1을 정리합니다(올드델이 아니라 무효라 외치고 싶지만...ㅠㅠ).
한 동안 사이트 들락날락 하느라 다른 짓을 못헀는데, 일단 마물하고 한 동안 자기계발에 전념해야겠네요.
고장난 키보드들도 손좀보고...
시즌2에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움직일지도 계획해봐야겠구요.
그럼, 건강들 조심하시고, 안녕히들 계세요.^_____^
키보드마니아 시즌 1 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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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요즘 유명한 미드들은 시즌 4,5가 기본이더군요.다 염두해 두신거죠....? ㅎㅎ
시즌1 ㅋ~~~~~~ 그런게 있었군요 ^^ 입학과 졸업 또 휴학, 복학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ㅎㅎㅎ저도 조만간 시즌1 마무리 지어야할텐데 갈수록 전개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끙~~~~~~~~
사진을 보니 엔씨 물건 같군요^^
그러게요. 엔씨물건같네요.1800을 좋아해서 저거 한대 가지고 있는데 상당히 얇은 레이저 키캡이고 유사 알프스인것으로.... 어째거나 본인이 만족하면 되는 것이죠.^^
요즘 택배 기사 아저씨들 중에 그런 분들이 좀 있더라구요. 저도 황당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