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반정도는 간간히 자판구경하고 말도 한마디씩하고 하면서
자판 보는낙으로 낮 근무시간을 견디곤 했었는데...
언능 안정화되서 다시 자판이 생겼으면... 하는..
자판에서 뵙던 분들 보고 싶어요~ㅅ~
자판기 없으니 영~ 허전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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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다방은 못 들어 가고 자판에서 놀았었는데 없어지니 영 허전합니다자판 만들어 주세요~
컥.. 저는 음료수나 커피 파는 자판기인줄 알고 들어왔네요..ㅋㅋ
솔직히 냉장고(= 자판기)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무쟈게 심심합니다 ㅡㅡ;;
채팅방 없으니 업무 효율은 매우 높아지긴 하네요.
판사마님 보고 싶어요~
저도 무척이나 허전해영 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