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요즘 많이 못 들어왔네요..
가끔 오기는 했지만 로그인도 안하고 대충 보기만 하고 넘어간...
9월 10월 회사에 일이 많아서 늘 야근에 밤샘이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제 프로젝트가 끝내서 조금 여유가 생기는 군요..
집에도 일찍 들어가고(그래봤자 퇴근시간 저녁 8시..)
이래저래 들어가는 돈이 많아서 한달 열심히 일해서 월급 받아봤자..
카드값, 보험료, 핸드폰 요금, 인터넷 요금 등등을 내고 나니..
남는건 텅빈 지갑뿐...
야근할 때 차끊길까봐 차몰고 다니는데..
그것 때문에 기름값이 많이 드는군요..
차끊기면 택시타야되서 그것보다는 차 몰고 댕기는게 싸게 먹혀서 차몰고 댕기는데..
조금씩 아깝다는 생각도 들구요..
제가 일을 잘하면 그냥 버스타고 다니면서 차 끊기기 전에 집에 갈텐데 ㅠ.ㅠ
그냥 저냥 할말도 없고 해서 생존 신고나 할려고 글 써봅니다..